2019년 1월 25일(금)에 텍사스 주 사무국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1996년부터 지난해(2018년)까지 텍사스 선거에서 58,000명이 투표를 행사했다고 합니다.
시민권자가 아닌 신분인데도 텍사스 주 사무국에 유권자로 등록된 사람도 95,000명이나 되는 것으로 밝혀져서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.
주 사무국 담당자는 "정직과 효율성에 따라서 선거가 이뤄지고 있다"고 운을 뗀 뒤에 "앞으로 선거 자격 및 유권자 등록에 대한 법을 강화해서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전했습니다.
앞으로 주 사무국은 유권자 등록에 대한 심사를 DPS와의 공조체계를 통해 확실하게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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